'동상이몽2' 강주은, 최민수 목욕가운 차림에 "그렇게 입으면 창피해"

최현경 인턴기자 / 입력 : 2019.02.11 23:38 / 조회 : 3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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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화면 캡처


'동상이몽2'에서 강주은이 최민수가 입은 옷을 보고 창피하다고 말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최민수와 강주은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최민수는 강주은에 닭을 뜯는 듯한 동작을 하며 무엇인지 맞춰보라고 했다. 강주은은 "닭백숙이지"라고 말했다. 최민수는 박수를 치며 "우리의 건강을 위한 닭백숙.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고 물었다. 강주은은 "자기의 건강 아니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최민수는 목욕 가운을 입은 채로 밖에 나가겠다고 했다. 강주은은 "밖에 내 옆에 이런 모습으로 다닌다는 게, 솔직히 좀 창피해"라고 일침했다. 스튜디오에서 김구라는 "장난인 거야 진짜인 거야?"라며 의아해 했다. 강주은은 "장난이면 얼마나 고맙겠어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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