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1283만명..'7번방의 선물' 제치고 역대 코미디 1위[★무비차트]

전형화 기자 / 입력 : 2019.02.11 08:13 / 조회 :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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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이 '7번방의 선물'을 제치고 역대 코미디 영화 흥행 1위에 올랐다.

'극한직업'이 1283만명을 동원, 역대 코미디 영화 흥행 1위에 올랐다.

11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한직업'은 10일 65만 9962명이 찾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지난달 23일 개봉해 누적 1283만 5974명. 이는 역대 코미디 영화 흥행 1위인 '7번방의 선물'(1281만 1206명)을 뛰어넘은 기록이다.

'극한직업'은 개봉 19일만에 역대 코미디영화 흥행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택시운전사' '신과 함께-인과 연' '왕의 남자' '광해' '암살' 등을 제치고 역대 흥행 8위에 올랐다.

'극한직업'은 개봉 이후 1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한편 역대 코미디 영화 최고 오프닝, 역대 1월 개봉영화 최고 오프닝, 역대 1월 영화 최다 일일 관객수, 역대 설 연휴 최다 관객수에 이어 역대 코미디 영화 흥행 1위, 역대 박스오피스 TOP 8에 이르기까지 각종 흥행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극한직업' 흥행 기록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날 '알리타: 배틀 엔젤'은 21만 6148명이 찾아 2위를 기록했다. 지난 5일 개봉해 누적 125만 6304명. '드래곤 길들이기3'은 8만 2684명이 찾아 3위에 올랐다. 누적 118만 105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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