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 김해숙, 유언장 조작..송재희 경영권 승계에 박차

이용성 인턴기자 / 입력 : 2019.02.10 23:33 / 조회 : 11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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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 CHOSUN '바벨' 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바벨'에서 김해숙이 김종구의 유언장을 조작, 송재희에게 힘을 실어줬다.

1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주말드라마 '바벨(극본 권순원, 박상욱 연출 윤성식)에서는 신현숙(김해숙 분)은 아들 태수호(송재희 분)에게 힘을 실어주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현숙은 태수호에게 "지금부터 아무 말 하지마. 네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거니까"라며 주주총회에 들어갔다. 신현숙은 주주들에게 태수호에게 경영권을 승계하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주주들은 어쩔 수 없이 동의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신현숙은 태회장(김종구 분)의 유언장을 보여줬다.

이 유언장은 신현숙이 조작한 유언장이었다. 신현숙은 조작한 유언장으로 주주들의 동의를 얻으며 태수호의 거산 그룹 경영권 승계작업에 박차를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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