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골퍼' 안신애, 한겨울에도 뜨거운 비키니 몸매

신화섭 기자 / 입력 : 2019.02.07 10:33 / 조회 : 59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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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 /사진=안신애 SNS
프로골퍼 안신애(29)가 한겨울에도 섹시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미녀 골퍼’로 유명한 안신애는 지난 달 자신의 SNS를 통해 수영장에서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겨울수영’이라는 문구도 올렸다.

한국여자프로골프의 대표적인 미녀로 꼽히는 안신애는 최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무대로 진출해 현지에서도 실력과 미모를 과시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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