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 마트서 함께..다시 불붙은 열애설 [★FOCUS]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9.01.21 15:16 / 조회 : 10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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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사진=스타뉴스


배우 현빈(37), 손예진(37)이 마트에 있는 모습이 포착,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열애설이 다시 한 번 불거지고 있다. 양측 소속사는 "확인 중"이라고 하는 가운데, 10일 전 한 차례 불거진 데이트 및 열애설을 부인했던 입장보다 명확한 내용이 나올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을 통해 현빈과 손예진이 마트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유포됐다. 이 사진은 한 네티즌이 자신의 SNS에 "현빈" "손예진"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하면서 시작됐다.

현빈과 손예진이 함께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은 외국의 한 마트로 보인다. 두 사람은 같이 또는 따로 마트 내에 진열된 물품을 보고 있다. 현빈이 카트를 끄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됐다. 현빈과 손예진은 모자를 썼고, 손예진은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두 사람이 함께 찍은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온라인 상에 일파만파 퍼지면서, 현빈과 손예진이 만나고 있는 것 아닌지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

이에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관련 사진 내용에 대해) 사실 여부를 확인 중에 있다"면서 "확인이 되면 입장을 발표하겠다. 더는 드릴 말씀이 없다"고 밝혔다.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온라인 등에 유포된 사진에 대해 사실 여부를 확인 중에 있다. 배우를 통해 확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외에 내용에 대해서는 거듭 "확인 후 말씀 드리겠다"고 했다.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10일에도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두 사람이 미국의 한 식당에서 손예진 부모님과 함께 만남을 가졌다는 목격담이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랐다. 이 내용이 한국의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전파되면서 동반 여행설, 열애설이 불거지게 됐다. 이와 관련 현빈, 손예진 측은 "사실이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손예진 측은 "손예진은 혼자 여행 중이며, 부모님은 한국에 계신 상황이다. 이들과 현빈이 함께 여행, 식사를 했다는 목격담은 거짓이다"고 설명했다.

이렇듯 현빈과 손예진이 앞서 의혹을 부인한지 불과 10여 일 만에 함께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유포돼 이들의 관계에 많은 궁금증과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번엔 과연 어떤 해명을 내놓을지, 명쾌한 답이 나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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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sky@mtstarnews.com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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