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자친구 엄지, 녹화 도중 눈물 이유는?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9.01.13 10:26 / 조회 : 609
image
/사진제공=KBS


걸그룹 여자친구 멤버 유주와 엄지의 '안녕하세요' 녹화 도중 눈물을 흘렸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여자친구 유주와 엄지의 울고 웃는 공감요정 활약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평소 나이에 비해 성숙하다는 평을 받고 있는 유주는 녹화내내 사연을 진지하게 경청한 뒤 자신의 생각을 똑 부러지게 전했다.

특히 유주는 살이 찌면서 자존감을 잃어버린 고민유발자에게 "하나도 모자랄 데 없이 정말 멋진 분"이라고 다독이면서 용기를 북돋아 주었다.

또한 엄지는 통통튀는 리액션과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막내미를 무한 발산해 녹화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하지만 이와는 달리 눈가가 그렁그렁해진 유주와 연신 눈물을 훔치는 엄지의 슬픈 표정도 제작진에 의해 포착됐다.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에서는 유주가 다음 사연으로 넘어간 뒤에도 여전히 눈시울이 붉어진 엄지의 손을 조용히 잡아주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모으고 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