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SNS 삭제 의혹 "오해 NO 해프닝일 뿐"

최현주 이슈팀기자 / 입력 : 2019.01.12 11:14 / 조회 : 76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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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선예 인스타그램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SNS 계정 삭제 논란에 직접 해명했다.

선예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스타 계정 삭제한 적 없어요. 오해마세요. 갑
작스런 해프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선예는 수수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앞서 선예는 지난 11일 SNS에 "하진이가 짱구 맛있게 먹는 법. 이런 건 안 가르쳐줘도 잘 하네. 추억의 까까 짱구"라는 글과 함께 둘째 딸 하진 양의 모습을 담은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하지만 이후 선예가 자신의 SNS 계정을 삭제해 관심을 모았고 일부 네티즌들은 악플로 인해 삭제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선예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선예가 인스타그램 계정을 두 개로 나눠 운영하고 있었는데, 하나로 통일한 것 뿐이다"라며 악성 댓글 때문에 계정을 삭제한 게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선예는 지난 8월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9월에는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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