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키르기스스탄] '패스미스' 신태용의 지적 "공 하나하나 신중하게"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19.01.12 01:46 / 조회 :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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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신태용 JTBC 해설위원이 벤투호의 전반 경기력에 쓴소리를 남겼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알 아인의 하자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키르기스스탄과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을 치르고 있다.

한국은 키르기스스탄을 상대로 대량득점을 기대했지만 전반 내내 답답한 흐름이 이어졌다. 전반 42분 김민재가 코너킥 상황서 공격에 가담해 헤딩골을 터뜨려 기선은 제압했지만 경기 내용은 만족스럽지 않다.

생각보다 경기가 풀리지 않는 원인은 패스미스다. 대표팀은 초반부터 잦은 패스미스로 공격권을 상대에 헌납하고 있다. 신태용 위원도 허무한 패스미스가 많아지자 "공 한개한개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패스미스가 나올 때마다 힘들어진다"라고 중계 중에 아쉬움을 보였다.

신태용 위원은 패스미스가 줄어들지 않자 "패스미스가 많다. 저렇게 가면 안 된다"며 "패스 실수가 많으면 벤치에서도 주문하는데 있어 머리가 아파진다"라고 답답함을 표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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