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소진, 2월 드림티와 계약 종료..재계약X(공식)

이정호 기자 / 입력 : 2019.01.11 14:45 / 조회 :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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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소진/사진=스타뉴스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이 걸그룹 걸스데이 재계약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소진이 2019년 2월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된다.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나머지 멤버들인 유라, 민아, 혜리도 계약이 완료되는 시점이다. 회사와 여라 방면으로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소속사는 걸스데이 활동에 대해선 "해체 의사는 없다"며 "그룹 활동은 차후 함께할 방법을 모색 중"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드림티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이다.

드림티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늘 기사화된 걸스데이 관련 공식입장 전달드립니다.

소진은 2019년 2월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되어 더 이상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금년 나머지 멤버들(유라, 민아, 혜리)도 계약이 완료되는 시점이라 회사와 여러 방면으로 논의 중에 있습니다.

걸스데이 그룹활동에 대한 해체 의사는 없습니다.
그룹활동은 차후 함께할 방법을 모색 중에 있습니다.

멤버들 모두 더욱 활발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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