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이수민 "'내안의 그놈' 촬영 중 라미란에 반했다"

강민경 기자 / 입력 : 2019.01.11 13:47 / 조회 : 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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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수민 /사진=김휘선 기자

배우 이수민이 영화 '내안의 그놈'에 같이 출연한 라미란에게 반했다고 밝혔다.

SBS 라디오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코너 '스페셜 초대석'으로 꾸며져 영화 '내안의 그놈'에 출연하는 배우 박성웅, 이준혁, 이수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민은 "'내안의 그놈'이 첫 스크린작이다. 감독님과 라미란 서배님이 많이 도와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제 연기가 많이 부족하다는 걸 알고 있어서 감독님께서 잘 집어주셨다"고 덧붙였다.

이수민은 "한 날은 촬영 중 연기하다 제 마음이 안 풀리고 속상했던 날이 있었다. 라미란 선배님은 그런 저를 위로하지 않고 제 손과 몸을 잡고 춤을 췄다. 그때 긴장이 풀리면서 감사했다. 너무 멋있었고 반했다"고 전했다.

한편 박성웅, 이준혁, 이수민이 출연하는 영화 '내안의 그놈' 우연한 사고로 바뀐 아재 판수(박성웅 분)와 고딩 동현(진영 분)의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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