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고주원, '타고난 갬성러' 등장 "이필모 넘어섰다"

한해선 기자 / 입력 : 2019.01.10 23:32 / 조회 : 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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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연애의 맛' 방송화면 캡처


'연애의 맛'에 고주원이 등장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는 고주원이 새 멤버로 합류했다.

고주원은 이른 새벽 카더가든의 '명동콜링'을 들으며 잠에서 깨어났다. 고주원의 극도로 감성적인 모습에 진행자들은 "이필모를 넘어섰다"며 감탄했다.

깔끔하게 정리된 집 안에서 말 한 마디 없이 움직이는 고주원 밑에는 '고독'이란 자막이 깔렸다. 침대에서 일어난 고주원은 유산균부터 챙겨 먹었고, 한강 러닝을 하며 다리 사이의 풍경을 찍는 모습으로 남다른 자기 관리와 감성을 동시에 보여줬다.

이에 그치지 않고 고주원은 한강 벤치에 앉아 음악 감상을 하는 모습을 보였고, 진행자들은 "타고난 갬성"이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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