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아버지 셰프, 성폭행 혐의 피소 "대질조사"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9.01.10 17:08 / 조회 : 431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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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아이돌그룹 멤버의 아버지이자 셰프로 활동 중인 A씨가 성폭행 혐의로 피소 당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

10일 경기 남양주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최근 식당에서 일을 하고 있는 직원 B씨로부터 성폭행을 당한 혐의로 피소됐다. B씨는 지난 2018년 9월 고소장을 접수하며 "상습적으로 성폭행 및 추행 등을 당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경찰은 두 사람을 2차례 소환해 대질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10일 스타뉴스에 "2차례 조사를 진행했지만 양측의 주장이 매우 상반됐으며 관련 증거도 나오지 않아 다른 방법으로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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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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