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측 "'초콜릿' 출연 긍정검토 중"..3년 만에 드라마 컴백?(공식)

한해선 기자 / 입력 : 2019.01.10 10:46 / 조회 : 1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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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계상 /사진=스타뉴스


배우 윤계상이 JTBC 새 드라마 '초콜릿' 출연을 검토 중이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일 스타뉴스에 "윤계상이 '초콜릿'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초콜릿'은 뇌 신경외과 써전과 이탈리아 세계요리대회 출신 셰프가 과거의 아픔을 서로 보듬으며 호스피스들에 요리를 해주는 내용을 그린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경희 작가와 이형민 PD가 뭉쳐 기대를 모은다.

윤계상은 극중 신경외과 의사 이강 역을 제안 받은 상태. 윤계상이 '초콜릿' 출연을 확정한다면 2016년 드라마 '굿 와이프' 이후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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