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부외과' 정보석vs서지혜, 심장 두고 불꽃튀는 대결

최현경 인턴기자 / 입력 : 2018.11.15 22:24 / 조회 :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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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흉부외과' 방송화면 캡처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에서 정보석과 서지혜가 이식될 심장을 두고 대결을 벌였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극본 최수진, 연출 조영광)에서 윤수연(서지혜 분)이 심장이식 수술을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수연은 어린 환자 윤서의 심장이식 수술을 감행했다. 그 심장은 윤현일(정보석 분)이 대선후보 한민식에게 이식하려 했던 것. 윤현일은 사라진 심장을 찾다 윤수연이 갖고 있단 걸 깨닫고 곧장 그에게 향했다.

그런데 향하는 와중에 구희동(안내상 분)이 그를 가로막았다. 구희동의 아들이 "이럴 때 아빠가 뭘 좀 해봐"라고 한마디 했기 때문. 다행히 윤현일은 구희동의 다리에 걸려 넘어졌고, 윤수연은 안전히 심장을 이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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