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보석함' 연습생 모두 공개..트레저 메이커 활약 관심UP

이정호 기자 / 입력 : 2018.11.09 15:36 / 조회 :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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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베일에 쌓여 있던 YG의 보석함이 활짝 열린 가운데 연습생들의 꽃길을 열어줄 '트레저 메이커'들의 활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YG 보석함'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네이버 브이라이브 스페셜 페이지를 통해 총 29명의 연습생들을 공개했다. 모든 연습생이 공개된 가운데 누가 빅뱅과 위너, 아이콘의 뒤를 잇는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할 수 있을지, 그리고 이들을 '뉴스타'로 만들어 줄 '트레저 메이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YG엔터테인먼트는 9일부터 트레저(연습생) 각자의 브이라이브 개별 채널이 오픈된다고 밝혔다. 오픈되는 순간부터 이들의 운명을 결정할 '트레저 메이커'들의 활약이 시작된다. '트레저 메이커(TREASURE MAKER)'는 보석들을 발견하고, 응원하고, 데뷔의 순간까지 함께하며 그들의 운명을 결정하는 YG보석함의 공식 서포터즈다.

'트레저 메이커'는 앞서 공개된 트레저의 프로필 및 영상을 매일 확인 할 수 있으며, 트레저의 개별 채널을 팔로우할 수 있다. 또한 '트레저 메이커'들이 누른 하트는 순위 변동에 변수가 될 예정이다. 순위가 올라갈수록 트레저의 데뷔가 한층 가까워진다.

최고의 트레저를 탄생시킨 '트레저 메이커'에게는 데뷔의 순간까지 함께할 수 있는 행운도 주어진다. 경연 무대에서 직접 연습생을 마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경연 초대 일정 및 방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YG보석함'은 연습생 캐스팅부터 오디션, 트레이닝 시스템, 월말평가, 아이돌 제작 프로듀싱까지 YG만의 차별화된 신인 제작기를 통해 2019년 탄생할 새로운 아티스트를 탄생시키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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