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김준수 "전역 후 처음 맞이한 아침, 유난히 다르다"

이슈팀 강민경 기자 / 입력 : 2018.11.06 10:16 / 조회 :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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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JYJ 멤버 김준수 /사진=김휘선 기자

그룹 JYJ 멤버 김준수가 전역 후 맞은 첫 아침을 기록했다.

김준수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을 뜨고 전역한 후 처음 맞이한 이 아침을 기억하고 싶어서. 기록하고 싶어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매일 아침 점호하며 봤던 해인데 오늘은 유난히 다르게 느껴져서 남깁니다. 이 조차도 소중하게 다가오는 이 순간을 오랫동안 기억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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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준수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큰 창문을 통해 해가 뜬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준수가 남긴 글처럼 기억, 기록하고 싶은 그의 마음이 엿보인다.

이를 접한 다수의 네티즌은 "앞으로는 편히 늦게 자고, 늦잠도 자요", "새로운 시작의 아침이군요", "어서와 보고싶었어"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준수는 지난 5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서 21개월간의 의무경찰 복무를 마쳤다. 이어 오는 7일 팬 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만남을 가지고, 17일 막 올리는 뮤지컬 '엘리자벳'을 통해 뮤지컬 배우로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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