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아들 매덕스, 연세대 수시 입학?..캠퍼스 투어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8.11.04 15:01 / 조회 : 189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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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와 큰아들 매덕스(왼쪽), 둘째 팍스(오른쪽) / 사진=AFPBBNews뉴스1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깜짝 방한한 가운데, 장남 매덕스가 한국의 대학교에 입학을 원한다는 이야기가 퍼지고 있어 관심을 끈다.

지난 2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상에서는 안젤리나 졸리가 아들 팍스를 데리고 삼청동을 찾았다는 목격담이 속출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유엔난민기구 UNHCR(United Nations High Commissioner)의 특사 자격으로 한국을 찾았다. 안젤리나 졸리의 방한에는 큰 아들 매덕스와 둘째 팍스가 함께 했다.

안젤리나 졸리와 아들 매덕스 팍스는 삼청동 등지에서 목격돼 인증 사진이 올라왔다. 또 졸리와 매덕스는 지난 3일 서울 신촌의 연세대학교 캠퍼스에 등장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목격담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의 등장으로 신촌일대가 떠들썩했다고. 이런 가운데, 안젤리나 졸리의 장남인 매덕스가 한국의 대학교에 입학하기를 원한다는 이야기가 퍼지고 있다.

그가 연세대 수시 입학을 위해 캠퍼스를 방문했다는 것. 미국 할리우드 리포터 등 외신은 매덕스가 평소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고 K팝의 광팬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이에 매덕스가 한국어를 공부했으며 한국 대학교 입학을 준비 중이라고.

과연 매덕스가 연세대학교 입학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것이 맞는지, 그가 머나먼 한국 대학에 실제로 입학할 지 관심이 집중 된다.

한편 매덕스는 캄보디아 태생으로 안젤리나 졸리가 지난 2002년 전 남편 빌리 밥 손튼과 결혼생활 당시 입양한 첫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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