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C, 청담동→성수동 이사 '성동구민 CLC'서 새집 공개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8.10.31 16:03 / 조회 : 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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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민 CLC'


걸그룹 CLC의 숙소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11월 1일 방송을 앞두고 있는 큐브TV '성동구민 CLC'에서는 오승희, 최유진, 장승연, SORN, 장예은, 엘키, 권은빈의 시크릿 침실이 공개됐다.

‘BLACK DRESS’ 활동을 마무리 하고 새 앨범 준비를 위해 큐브엔터테인먼트서 회의를 진행한 CLC 멤버들은 소속사로부터 갑작스런 이사 소식을 접하게 됐다.

이에 멤버들은 서로 눈을 마주치며 놀라는 기색이었으나 더 넓고 쾌적한 곳이라는 말에 박수를 치며 반가움을 표했다.

그리고 며칠 뒤 성수동으로 이사를 하는 날이 다가왔고, 기대에 찬 SORN은 가장 먼저 셀프 카메라를 들고 집 구경에 나섰다.

예은, 승희와 함께 제일 큰 방을 차지하게 된 SORN은 화장실과 드레스룸이 침실 안에 있다며 자랑을 멈추지 않았고, 엘키도 일등으로 짐 정리를 마치며 침실 자랑에 들어갔다.

핑크 침구와 고양이 인형으로 가득 채운 엘키의 침대는 여성스러운 성격이 고스란히 녹아있었고, 깔끔하고 모던한 분위기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CLC는 회의를 통해 숙소에서 지켜야 할 공동규칙도 마련했다.

물건 제자리에 두기, 신발정리, 분리수거, 소음주의 등 새로 정한 규칙은 서로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담겨있었고, 이를 어길 경우 벌금을 받기로 해 웃음을 안겼다.

청담동 생활을 정리하고 성수동에 새 보금자리를 만든 CLC의 모습은 다음달 1일오후 9시 큐브TV와 큐브TV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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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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