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300' 신지·리사, 부상에도 20kg 행군

한해선 기자 / 입력 : 2018.10.19 08:38 / 조회 : 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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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진짜사나이300' 신지와 리사가 부상에도 행군을 감행하는 열정을 보였다.

19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 속 교육생들이 '명예 300워리어'가 되기 위한 평가과정과 최종테스트에 도전한다.

이날 교육생들은 깜깜한 어둠 속 20kg의 군장을 착용하고 행군을 한다. 혹독한 유격 훈련을 마치고 화산유격장을 떠난 이들은 육군3사관학교로 복귀하는 행군을 실시했다.

신지와 리사는 부상으로 몸이 불편한 상황에서도 동기들과 함께 행군에 나섰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독기를 뿜어냈다는 전언이다. 여기에 매튜 도우마는 리사와 속도를 맞춰 걸으며 배려왕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진짜사나이300' 측은 이날 오후 9시 55분 방송될 예정이지만 '2018 KBO 포스트 시즌' 경기 중계로 결방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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