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토요일' 신동엽 "걸스데이 고정가자"

이유경 인턴기자 / 입력 : 2018.10.13 20:24 / 조회 :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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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신동엽이 걸스데이의 예능감을 높게 샀다.

1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걸스데이의 소진과 유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소진과 유라는 능숙하게 '놀라운 토요일' 멤버들 사이에서 기죽지 않고 예능감을 뽐냈다. 이를 본 신동엽은 "걸스데이 고정가자", "한참 후배들인데 선배님들 모시는 느낌이 들어서"라고 말했다.

소진은 방탄소년단의 'FAKE LOVE'를 듣고 "저는 완벽해요. 첫 줄 완벽히 들었어요"라고 말했다. 유라는 "어 저는 둘째줄 (완벽해요)"라고 말하며 자신들의 완벽함을 자신했다.

문세윤은 "여기 팀이 이렇구나"라고 말했다. 신동엽은 "멤버들끼리 제일 우애깊은 그룹이 걸스데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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