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의 매력' 서강준, 이솜과 있던 민우혁 질투 "나 민감해"

노영현 인턴기자 / 입력 : 2018.10.12 23:15 / 조회 :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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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제3의 매력' 방송화면 캡처

'제3의 매력'에서 서강준이 이솜과 있었던 민우혁에 질투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극본 박희권·박은영, 연출 표민수, 제작 이매진아시아, JYP픽쳐스)에서는 미용실에서 이영재(이솜 분)와 같이 있었던 최호철(민우혁 분)을 질투하는 온준영(서강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온준영은 이영재가 일하고 있는 미용실로 갔다. 이때 온준영은 이영재가 최호철(민우혁 분)에게 머리를 감겨준 모습을 보고 놀랐다.

온준영은 이영재에게 전화를 걸어 "뭐하나. 내가 야식 사다 줄까"라고 물었다. 이영재는 "됐다. 바쁘니 나중에 전화해달라"고 답했다. 온준영은 질투 난 표정을 지었다.

현상현이 운영하는 술집에 간 온준영은 이솜과 최호철이 서로 키스하려는 모습까지 상상했다. 상상하다가 깜짝 놀란 온준영은 소리를 지르기도 했다.

질투심을 풀지 못한 온준영은 이영재를 전화를 받지 않았고, 다음날에도 업무에 민감한 모습까지 모였다. 이후 온준영은 이영재와 최호철을 몰래 감시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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