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 병만족, 야생코끼리 대비 위해 나무집+위장집 완성![★밤TView]

노영현 인턴기자 / 입력 : 2018.10.12 23:03 / 조회 :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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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 방송화면 캡처

'정글의 법칙'에서 병만족이 나뭇집에 위장집까지 완성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에서는 스리랑카 정글에서 야생코끼리 침입에 대비하기 위해 나뭇집과 위장집을 완성한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병만족 일행은 야생코끼리 등 야생 동물의 습격 시 대피하기 위한 나뭇집을 점검했다. 이상화는 "돈 스파이크가 올라오니 빨리 자리를 만들어라"라고 말했다. 강남은 "우리 내려간 뒤에 돈 스파이크가 올라오면 안 되냐"며 겁을 낸 모습을 보였다.

다행히 돈 스파이크가 올라왔음에도 나무집이 무너지지 않았다. 김병만은 "이곳 나무는 밀도가 높아서 잘 안 부러진다"며 나무집이 안 무너지는 이유를 설명했다. 돈 스파이크는 "정말 잘 지었고, 한 사람의 내공이 느껴졌다. 예술 작품 같았다"고 평했다.

나뭇집을 완성한 병만족은 야생 코끼리 등 야생 동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또 다른 공간이 필요했다. 이에 병만족은 코끼리 방어 위장집을 만들기로 했다.

이상화는 김병만, 돈 스파이크와 함께 위장집을 만들었다. 이상화는 무거워 보이는 나무를 문제없이 들었다. 이를 본 김병만은 "역시 선수들은 무엇을 해도 안정적이다"며 이상화를 칭찬했다.

이어 이상화, 김병만, 돈 스파이크 3인방은 정글 소파까지 완성했다. 일을 마친 3인방은 사냥팀이 식량을 확보하길 바라며 기다렸다. 하지만 사냥팀은 식량을 확보하지 못했다. 다행히 이상화가 이전에 따놓은 잭 프루트가 있어 병만족은 저녁 식사를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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