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언더나인틴' MC 합류 소감 "행복합니다♥"

한해선 기자 / 입력 : 2018.10.12 14:53 / 조회 :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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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소현 인스타그램


배우 김소현이 '언더나인틴' MC를 맡은 소감을 전했다.

김소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언더나인틴' MC를 맡게 됐어요. 크리에이티브 한 57인의 참가자들과 함께 하게 돼서 정말 행복합니다"며 "빛나는 원석 같은 10대 친구들을 소개해드릴 테니 방송 기대해주세요"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MBC 새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나인틴'의 대본을 들고 기대감에 가득 찬 표정을 짓고 있다.

앞서 '언더나인틴' 제작진은 김소현이 MC로 함께한다며 "10대에 데뷔해 아역 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10대 참가자들과 남다른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언더나인틴'은 10대만을 위한 오디션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보컬과 랩, 퍼포먼스 등 총 3개의 파트로 나눠 경쟁한 후 각 부문 최강자들을 조합해 아이돌 그룹을 만든다. 각 파트 별 19명, 총 57명의 10대들이 참가한다. 오는 11월 첫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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