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유리상자 이세준 "박승화 가사 잘 잊어" 폭로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8.10.12 13:36 / 조회 :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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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불후의 명곡'


남성 듀오 유리상자의 이세준이 파트너 박승화의 실수담을 공개했다.

12일 KBS 2TV 음악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 따르면 이세준은 오는 13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에서는 '대한민국이 사랑한 아름다운 노랫말' 2부에 출연한다.

최근 녹화에서 이세준은 가사 실수에 대한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파트너 박승화 씨가 유난히 가사를 잘 잊어버린다"고 고백하며 과거 가사지를 무대 바닥에 깔고 노래를 부르다 드라이아이스가 깔려 당황했던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세준은 포크 듀오 햇빛촌의 '유리창엔 비'를 선곡, 호소력 깊은 목소리와 마음을 울리는 섬세한 감성으로 무대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오는 13일 오후 6시 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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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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