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맨', 전세계 4DX 개봉 확정.."비교불가 우주체험"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8.10.12 11:30 / 조회 :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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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퍼스트맨' 포스터


영화 '퍼스트맨'이 전세계에서 4DX로 개봉을 확정했다.

'퍼스트맨' 4DX는 영국, 미국, 호주, 러시아, 덴마크, 아일랜드 등 주요 4DX 인기 국가 30개국에서 개봉을 확정했으며, 국내에서도 10월 18일 개봉한다.

앞서 '퍼스트맨'은 베니스 및 토론토 국제영화제에서 '반드시 스크린으로 체험해야 할 영화'라는 극찬을 받았다. 이같은 전세계 영화 팬들의 성원으로 전세계 극장에서 4DX로 만날 수 있게 됐다.

관계자는 "IMAX가 시각적인 체험을 전한다면 4DX는 러닝타임 동안 주인공인 우주비행사가 된 듯한 극강의 오감을 체험하게 할 예정이다"라고 귀띔했다. 최근 영화 '그래비티' 4DX가 전세계 영화 팬들의 열광적인 요청으로 4DX 재개봉을 한가운데, '퍼스트맨'이 4DX 개봉으로 비교 불가 우주 체험을 전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퍼스트맨' 4DX는 이제껏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세계에 도전한 우주비행사 닐(라이언 고슬링 분)을 통해 4DX만의 독보적인 영화적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퍼스트맨' 4DX는 10월 18일 전국 CGV 4DX 상영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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