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치유기' 임강성 소속사 새둥지..이장우 한솥밥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8.10.12 08:18 / 조회 :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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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후너스엔터테인먼트


배우 임강성이 후너스엔터테인먼트(이하 후너스)와 함께한다.

12일 후너스는 “배우 임강성과 최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임강성은 MBC 드라마 ‘돈꽃’, ‘그녀는 예뻤다’, KBS2 드라마 ‘마녀의 법정’, OCN 드라마 ‘터널’, ‘귀신 보는 형사 처용 2’ 등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연극, 뮤지컬 무대와 브라운관을 오가며 그동안 다양한 활동을 보여준 임강성은 후너스와 만나 향후 연기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후너스 측 관계자는 “임강성이 새로운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내기를 기대한다”며 “후너스의 새 식구로 합류한 그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향후 계획도 덧붙였다.

임강성은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에 출연할 예정이다. 임강성은 극 중 완벽한 인생을 살아가는 ‘100점인생’ 박전승 역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현재 후너스엔터테인먼트에는 이장우, 안세하, 김법래, 강기둥, 김기무, 김윤서, 윤다경, 유주은, 이서연, 임주은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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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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