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직행' SK, 13일 홈 최종전서 'PS 선전 기원' 이벤트

김우종 기자 / 입력 : 2018.10.11 09:14 / 조회 : 1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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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가 홈 최종전에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SK 와이번스 제공

2012년 이후 6년 만에 플레이오프 직행에 성공한 SK 와이번스가 홈 최종전에서 이벤트를 실시한다.

SK 와이번스는 "오는 13일 열리는 LG 트윈스와 2018시즌 홈 경기 최종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고, 팬과 구단이 함께 포스트시즌의 선전을 기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경기 종료 직후에는 류준열 대표이사와 염경엽 단장을 비롯한 선수단 전원이 포스트시즌 선전을 다짐하는 현수막과 함께 도열한다.

이어 트레이 힐만 감독과 이재원이 선수단을 대표해 한 해 동안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말을 전한다.

그 후 1루 응원단상을 중심으로 ‘Saturday Night Party’가 1시간 동안 진행된다. 팬과 구단이 어우러져 'V4'를 염원하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정영석 응원단장의 특별 공연과 함께 ‘V4 출정’을 테마로 기존 불꽃축제보다 대폭 업그레이드된 ‘스페셜 불꽃축제’가 펼쳐질 예정이다.

불꽃축제가 종료되면 인기그룹 코요태(신지, 김종민, 빽가)가 1루 응원단상에 올라 팬들과 함께 포스트시즌 선전을 기원하는 특별 공연을 펼친다. 이어 SK 와이번스 육성 보이그룹 레드몬스터를 비롯한 SK 와이번스 응원단의 퍼포먼스를 통해 V4를 위한 팬들의 염원을 담아낼 예정이다.

이날 시구는 인기 먹방 BJ 엠브로씨가 담당하며 애국가는 SBS스포츠의 안현준 캐스터가 부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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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종|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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