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조보아, 출생지 공개.."엄마 뱃속서 성내동 살았다"

노영현 인턴기자 / 입력 : 2018.10.10 23:38 / 조회 :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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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화면 캡처


'골목식당'에서 조보아가 자신이 태어난 곳이 성내동이라고 밝혔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방송을 통해 방문한 성내동이 자신이 출생지라고 밝힌 조보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골목식당' 출연진은 강동구 성내동에 있는 '강풀 만화거리'를 찾았다. 조보아는 "사실 강풀 작가의 팬인데 만화거리에 처음 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벽에 예쁜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다 익숙한 그림들이라서 재밌었다"고 밝혔다.

조보아는 자신이 성내동에서 태어났다고 밝혔다. 조보아는 출연진에 "엄마의 뱃속에서 10개월 정도 여기서 살았다"라고 말했다.

백종원이 "원래 고향이 대전이 아니냐"며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조보아는 "아버지가 대전 출신이고, 어머니가 성내동에 살았다. 어머니가 여기서 산후조리까지 하시고 대전으로 시집 가셨다"고 말했다.

이후 출연진은 식당에 대한 정보를 파악한 후 사장들을 직접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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