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이병헌·트와이스·워너원 등 2018 AAA별들의 축제

이정호 기자 / 입력 : 2018.10.09 14:36 / 조회 : 7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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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병헌,트와이스,워너원(왼쪽부터 시계방향)/사진제공=각 소속사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을 비롯해 이병헌 등 한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2018 Asia Artist Awards에 참석한다.

국내 최초 K-POP 부문 아티스트, 배우 부문 아티스트 통합 시상식인 2018 Asia Artist Awards(조직위원장 박준철, 2018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이하 '2018 AAA') 라인업에 방탄소년단, 이병헌, 트와이스, 워너원, 아이콘, 세븐틴, 이준호가 이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한국 가수 최초로 유엔(UN) 연설에 나서며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입증한 것은 물론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LOVE YOURSELF' 투어를 개최, 4만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뉴욕 시티필드는 폴 매카트니, 비욘세, 레이디 가가 등 팝스타 중에서도 손꼽히는 아티스트만 오른 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방탄소년단 외에도 트와이스, 워너원, 세븐틴, 이병헌, 아이콘, 이준호까지 참석을 확정하며 2018 AAA를 향한 기대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셀럽은 계속해서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 9월 20일부터 10월 12일까지 진행되는 2018 AAA 팬투표 인기상 사전투표는 9일 오후 2시 30분 기준 총 투표수 4199만3858표를 기록하고 있어, 2018 AAA를 향한 팬들의 기대를 확인할 수 있다.

'2018 AAA'는 케이스타그룹(KSTAR GROUP)(의장 김효진, 이하 케이스타그룹)과 손을 잡고 페이스티켓 서비스를 제공한다. 케이스타그룹은 지난 5월 ‘2018 드림콘서트’를 시작으로 아시아 전역에 성공적으로 K-POP의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오는 11월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K-POP 공연을 준비 중이다.

‘2018 Asia Artist Awards’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스타뉴스(STARNEWS)가 주최하며 Asia Artist Awards 조직위원회의 주관으로 오는 11월 28일 인천 남동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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