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5' 케이윌X정한, 왕중왕전 "만회하겠다" 각오

이용성 인턴기자 / 입력 : 2018.09.30 23:13 / 조회 : 1076
image
/사진=JTBC '히든싱어5' 방송화면 캡처


'히등싱어5'에서 케이윌이 자신의 모창능력자 정한과 도플싱어 가요제에 출연, 무대에 앞서 각오를 다졌다.

3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 시즌5'(이하 '히든싱어5')에서는 '히든싱어5'왕중왕전에 참가했던 케이윌과 '오늘부터 케이윌'정한이 출연했다.

이날 케이윌은 정한이 '히든싱어5'왕중왕전에서 정한이 11등 한 사실을 알고 놀랐다. 케이윌은 정한을 보고 "너 6등 했다며 나한테"라고 말하며 어안이 벙벙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케이윌은 "그래서 나 인터뷰에서 계속 잘했다고 했는데"라며 놀란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정한은 "나 11등이었구나"라고 혼잣말로 말했다. 당시 순위를 잊어버려 웃음을 자아냈다. 케이윌은 "정한이는 왕중왕전에서 TOP3만 앉을 수 있는 의자도 못 앉아 봤다"라며 정한이 순위권에 들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케이윌은 이날 무대를 앞두고 "방송에서 굉장히 화제가 됐잖아요. 정한 씨가 떨어져서 일단 화제성을 모았고 만회할 일만 남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케이윌은 "많은 분들이 정한의 패자부활전을 말했지만, 저희는 도플싱어가 패자부활전이라 생각하고 나왔습니다"라고 말하며 각오를 다졌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