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추석명절 인사말.."최악의 경제난에도 맘 편히 쉬시길"

이슈팀 이원희 기자 / 입력 : 2018.09.22 10:56 / 조회 :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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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 사진=뉴스1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인사말을 건넸다.

홍 전 대표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악의 실업난, 경제난이지만 추석 명절만큼은 맘 편하게 보내시라"고 말했다.

이어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고 했다"며 '이 또한 지나가리라(This, too, shall pass away)'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홍 전 대표가 언급한 실업난과 경제난이 곧 지나갈 것이라는 희망이었다.

한편 홍 전 대표는 대표직을 내려놓고 지난 15일 미국으로 떠난 지 두 달 만에 귀국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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