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쌈디, 닭갈비 폭풍 먹방 '침샘 어택' [별별TV]

최현경 인턴기자 / 입력 : 2018.09.14 23:58 / 조회 :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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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에서 쌈디가 춘천 닭갈비를 먹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래퍼 쌈디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쌈디는 혼자 가평으로 여행을 떠났다. 그는 "왔으면 먹어줘야지"라며 닭갈비 집으로 향했다. 쌈디는 닭갈비를 한 입 먹고 "음. 맛있네"라며 폭풍 흡입을 했다.

스튜디오에서 한혜진은 "너무 맛있겠다"라며 연신 군침을 다셨다. 쌈디가 치즈 퐁듀와 닭갈비를 함께 먹자 전현무는 "진정한 콜라보네"라며 감탄했다.

마지막으로 막국수가 나왔고, 쌈디는 마지막 한 입 까지 긁어 먹었다. 그는 "요즘 없던 입맛이 돌아왔다"며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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