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 병만족, 쓰레기섬 생존 완료..새로운 생존 시작!

노영현 인턴기자 / 입력 : 2018.09.14 22:14 / 조회 : 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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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사바


'정글의 법칙' 병만족이 쓰레기 섬에서의 생존을 마무리하고 새 섬에서 생존하게 됐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사바'에서는 쓰레기 섬 미션을 마친 병만족이 사바 지역에 있는 또 다른 섬에서 생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병만족은 쓰레기 섬에서 '24시간 동안 도구 없이 생존하기' 미션을 완벽하게 수행했다. 병만족은 쓰레기를 이용해 도구를 만들고 인테리어 작업을 하는 등 완벽하게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날이 밝자 병만족은 제작진에게 빼앗겼던 짐을 되찾았고, 새로운 섬으로 향했다. 그 섬에서 병만족은 출연진이 챙긴 도구를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었다.

족장 김병만의 지시에 따라 앤디, 이다희, 에릭. 강남, 장동윤은 바다에 들어가 사냥했고, 나머지는 해먹 침대 제작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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