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라이프' 종현X대도서관 브로맨스..밴쯔 엽기짜장 개발 [★밤TView]

최현경 인턴기자 / 입력 : 2018.09.14 22:48 / 조회 : 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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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랜선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랜선라이프'에서 밴쯔가 엽기짜장 신메뉴를 개발하고, 종현이 대도서관, 윰댕 부부의 집에 방문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에서 크리에이터 밴쯔, 윰댕, 대도서관, 씬님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밴쯔는 사무실을 이사했다. 그는 "짜장면 안 먹었으면 개업한 거 아니지"라며 중국집에서 10개가 넘는 메뉴를 시켰다. 직원이 "이게 총 몇 인분이지?"라고 묻자, 밴쯔는 "4명이 먹으니까 4인분이지"라고 답했다.

네티즌들은 댓글로 "밴쯔표 짜장면 맛있게 먹는 팁을 알려달라"고 했다. 밴쯔는 "매운 떡볶이랑 짜장면이랑 같이 먹으면 맛있어요"라며 둘을 섞었다. 직원은 한 입 먹더니 "맛있어"라며 흡족한 표정을 지었다.

이후 밴쯔는 양상추에 유산슬을 올린 쌈을 만들었다. 스튜디오에서 MC 김숙은 "이건 인정"이라며 감탄했다. 직원들은 한 입 먹고 역시 감탄하며 "진짜 맛있어요"라고 말했다.

종현은 대도서관과 윰댕의 집에 방문했다. 그는 대도서관의 오랜 팬으로 "여기 온 것 만으로도 행복이에요"라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MC 김숙은 "둘이 왜 눈도 못 마주쳐"라고 소리쳤다.

대도서관은 종현에 방 구경을 시켜주며 자신이 가진 게임 팩을 선물했다. 또 "게임기 있어요?"라며 자신의 게임기 까지 주려 했다. 윰댕은 "초등학생 남자아이들 같았어요"라고 말했다. MC 이영자는 "숨겨놓은 자식이에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씬님은 가을맞이 브라운 메이크업을 했다. 그는 각종 섀도우로 다른 느낌이 나는 4가지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MC 이영자는 "나처럼 눈이 좀 들어가면 어떤 색이 어울리냐"고 물었고, 씬님은 "골드 브라운으로 눈 중앙에 바르면 눈이 좀 나와 보여서 좋다"고 말했다.

이후 씬님은 섀도우를 강렬하게 하면 블러셔는 연하게 하는 게 좋다고 충고했다. 윰댕은 씬님을 보며 "예전에 이승연씨 메이크업 같아요. 유행은 돌고 도나봐요"라고 말했다. 이영자는 "섀도우 하나로 저렇게 다른 느낌들이 나구나"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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