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판사' 윤시윤, 한수연·신성민에 다시 납치됐다 [별별TV]

최현경 인턴기자 / 입력 : 2018.09.12 22:52 / 조회 : 943
image
/사진=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방송화면 캡처


'친애하는 판사님께'에서 윤시윤이 한수연과 신성민에 다시 납치됐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극본 천성일, 연출 부성철)'에서 한강호(윤시윤 분)이 다시 납치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박재형(신성민 분)과 방우정(한수연 분)은 한강호를 납치했다. 한강호는 "나는 한수호가 아니다"라고 말하려 했으나, 순간 방우정이 한강호를 야구 방망이로 내려쳤다.

이후 한강호는 손이 묶인 채 잠에서 깨어났다. 한강호는 "나는 한수호가 아닙니다. 한강호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재형은 "그렇게 해서라도 살고 싶냐"며 한강호를 주먹으로 때렸다.

방우정은 칼을 빼 들고 한강호에게 다가갔다. 그는 "내 남편한테 사과해. 그리고 죽어. 너는 그러지 말았어야지"라며 한강호를 칼로 내리꽂으려 했다. 그때 박재형에게 한수호에게서 온 한 통의 전화가 울렸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