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열애설·결혼설 모두 부인..득남은? '묵묵부답'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8.09.12 08:19 / 조회 : 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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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사진=스타뉴스


힙합그룹 리쌍 멤버로 활동했다 최근 음주운전 혐의로 자숙 중인 가수 길이 이번에는 득남 소식까지 전해지며 다시금 화제의 중심에 섰다.

길은 지난 1월과 지난 5월 연이어 열애설, 결혼설에 휩싸였다. 당시 보도를 통해 길이 최근 목격자의 제보를 바탕으로 모 대학생과 열애 중이라는 내용이 전해졌으며 술자리에 장기하 등 절친한 사이의 지인들이 합석했다는 내용도 담겼다.

하지만 길은 열애설과 결혼설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길의 전 매니저는 스타뉴스에 "길의 결혼설은 전혀 사실무근이자 근거 없는 이야기"라고 밝히며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주실 것을 정중하게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열애설에 대해서도 "해당 보도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한 매체는 다시 "길이 서울 영등포 모처에서 득남을 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길 측은 별다른 입장을 보이지 않고 있다.

길은 지난 1999년 허니패밀리 멤버로 데뷔한 이후 개리와 함께 리쌍을 결성, 다수의 힙합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길은 최근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돼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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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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