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혹적이고 괴상"..'마녀', 美로튼토마토 신선도 100%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8.08.29 10:27 / 조회 : 1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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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녀' 포스터


영화 '마녀'(감독 박훈정)가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를 기록했다.

29일 미국 영화 전문 사이트 로튼토마토에 따르면 '마녀'는 현재 신선도 지수 100%를 기록하고 있다. 국 할리우드 리포터는 '마녀'에 대해 "매혹적이며 때로는 괴상하지만, 재밌는 스릴러"라고 평가했다.

플리커링 미스는 "너무 많은 이야기를 짜내고 있음에도 불구, 이 영화의 분위기 점수와 액션 시퀀스 그리고 비주얼은 영화에 집중하게 만든다"라고 설명했다. 크린 아나키는 "엄청난 재미와 의지는 뭔가 다른 것을 찾고 있는 한국영화 액션팬을 만족시킨다. 그리고 뭔가 더 있다는 것을 남긴다"라고 전했다.

필름 스쿨 리젝트는 "염력을 쓰는 니키타를 생각해보라, 그리고 즐겨라"라는 평가를 남겼다.

'마녀'는 기억을 잃고 살아가던 소녀가 어려운 가정환경을 돕기 위해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갔다가 이상한 사람들이 자꾸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마녀'는 여성 원톱 액션영화에 할리우드에서도 드문 여성 슈퍼히어로 영화란 점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박훈정 감독은 '마녀'의 흥행 성공에 힘입어 2편 준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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