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어린이 2명 물놀이 하다 물에 빠져..1명 병원 이송

이슈팀 이원희 기자 / 입력 : 2018.08.11 16:58 / 조회 :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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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의 한 하천에서 초등학생 2명이 물놀이를 하다가 물에 빠졌다. / 사진=뉴스1


전북 남원의 한 하천에서 초등학생 2명이 물놀이를 하다가 물에 빠졌다.

11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59분께 남원시 죽항동 한 하천에 A군(12) 등 2명이 물에 빠졌다.

이곳을 지나던 한 시민이 소방서에 신고했고, 소방관이 도착했을 때 한 시민에 의해 A군이 구조됐다.

B군(12)은 하천 한가운데서 오가지 못하고 있었지만, 소방관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하지만 A군이 구조 당시 심정지 상태였기 때문에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가했다.

다행히 A군의 호흡은 정상으로 돌아왔다. 병원으로 이송된 A군은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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