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5호' 최지만, 2G 연속 홈런포 폭발!…팀 7-0 완승

김우종 기자 / 입력 : 2018.08.11 10:42 / 조회 : 6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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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AFPBBNews=뉴스1



최지만(27·탬파베이)이 연이틀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최지만은 11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토론토와 원정 경기에 4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4타수 1안타(1홈런) 3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26이 됐다.

앞서 2회와 4회 각각 선두타자로 나서 삼진을 당했던 최지만.

홈런포는 탬파베이가 4-0으로 앞선 6회초에 터졌다. 선두타자로 나선 최지만은 상대 선발 에스트라다의 4구째 속구를 받아쳐 우중간 담장을 넘겨버렸다. 시즌 5호 홈런.

전날(10일) 볼티모어전에서 홈런을 친 최지만이 2경기 연속 홈런을 때려낸 순간이었다.

7회 2사 2루 기회서 삼진을 당한 최지만은 1안타 3삼진으로 이날 경기를 마쳤다. 팀은 7-0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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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종|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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