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손예진, "현빈의 '내 이름은 김삼순' 못 봤다"

이슈팀 이원희 기자 / 입력 : 2018.08.11 09:01 / 조회 : 1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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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예가중계' 방송화면


배우 손예진이 현빈의 대표작 '내 이름은 김삼순'을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협상(이종석 감독)' 개봉을 앞두고 출연 배우 손예진과 현빈의 인터뷰를 다뤘다.

이날 두 배우는 극장에서 자신들이 출연한 광고한 드라마를 보며 영상 퀴즈에 임했다.

인터뷰 중 현빈의 대표작인 '내 이름은 김삼순'에 대한 퀴즈가 나왔다. 극중 배우 김선아가 현빈을 불렀던 애칭이 무엇인지가 질문이었다.

이에 손예진은 "삼식이"라고 말해 답을 맞췄지만, "미안하지만 내가 이 드라마를 못 봤다"고 고백했다.

현빈은 "마이크를 빼야할 거 같다"고 재치있는 행동을 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현빈은 '또 한 번 연상연하 커플을 한다면 누구와 하고 싶느냐'는 질문에 "김선아씨와 하겠다"고 답해 의리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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