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48' 팀 인원조정 시작..김민주·미야와키 사쿠라 이동

최현경 인턴기자 / 입력 : 2018.08.10 23:44 / 조회 : 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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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프로듀스48' 방송화면 캡처


'프로듀스48'에서 미야와키 사쿠라, 김민주 등이 팀내 투표를 통해 이동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서 콘셉트 평가 인원 재조정이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주, 미야와키 사쿠라는 '너에게 닿기를' 팀에서 방출됐다. 김민주는 "막상 까만 배경에 제 이름이 있는 걸 보는데 제 미래 같은 거에요. 열심히 하고 싶었는데 좀 아쉬운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또 고토 모에는 '롤링 롤링'팀에서 방출됐다. 팀원들은 "고토 모에 연습생이 춤을 조금 빠르게 추더라구요. 칼군무가 중요한 안무에서 잘 따라올 수 있을 지 걱정 됐어요"라고 말했다.

이채연도 '아이 엠'팀에서 이동됐다. 그는 리더였음에도 불구하고 투표에서 마지막 순위를 차지했다. 이채연은 "춤만 중요한 게 아니잖아요. 노래도 중요하고, 표정도 그렇고"라며 눈물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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