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엘, 살쪘다고? 美 할리우드 배우들과..섹시한 건강미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8.08.10 23:16 / 조회 : 253727
image
/사진='마일22' 인스타그램


인기 걸그룹 2NE1 멤버 출신 가수 씨엘이 미국 할리우드 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씨엘은 지난 9일(현지시각 기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진행된 영화 '마일 22'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다.

씨엘은 마크 월버그, 로렌 코핸 등 할리우드 배우들과 함께 포토월에 섰다. 공개된 사진 속 씨엘은 섹시한 건강미를 뽐내며 눈길을 끈다.

image
씨엘/사진=AFPBBNews뉴스1


앞서 씨엘은 최근 싱가포르 출국 당시 체중이 많이 늘어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당시 살찐 씨엘의 모습에 건강 이상설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건강에는 전혀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image
씨엘/사진=AFPBBNews뉴스1


image
씨엘/사진=AFPBBNews뉴스1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씨엘이 최근 영화 촬영에 몰두했고 이번 일정 역시 스케줄 소화를 위한 출국일 것"이라며 "건강 상의 문제나 다른 특별한 일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 씨엘은 지난 2016년 11월 2NE1 팀 해체 이후 미국에서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씨엘은 오는 8월 말 개봉 예정인 할리우드 액션영화 '마일 22'(감독 피터 버그)에 킬러 퀸 역으로 출연한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김미화|letmein@mt.co.kr 트위터 페이스북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