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신서유기' 촬영 중 부친상 비보, 슬픔 속 귀국中"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8.08.10 13:24 / 조회 : 76220
image
강호동/사진=스타뉴스


방송인 강호동이 부친상을 당해 급히 귀국 중이다.

10일 오전 강호동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강호동이 해외에서 '신서유기' 촬영 중 부친이 별세했다는 소식을 접했고, 급히 귀국 중이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강호동이 '신서유기' 촬영으로 해외에 머무르고 있던 중 부친상 비보를 접했다. 현재 귀국 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귀국 후 바로 빈소를 지킬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호동의 부친은 이날 오전 6시 30분 별세했다.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른다.

SM C&C는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고 전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이경호|sky@mtstarnews.com 페이스북

스타뉴스 연예국 영화대중문화유닛 기자 이경호입니다. 빠르고, 재미있고, 즐거운 영화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