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임파서블6', 로튼 토마토 97%.."역대 최고 액션" 호평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8.07.13 13:48 / 조회 : 1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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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션임파서블' 포스터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에 뜨거운 해외 호평이 쏟아지는 가운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13일 오전(한국시각 기준)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의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는 97%에 달한다. 이는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93%를 넘은 시리즈 중 최고 기록이다.

영화 속 주요 배경인 프랑스 파리 프리미어 이후 해외 주요 매체들은 일제히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지구상 최고의 액션 배우 톰 크루즈가 직접 소화한 헬기 액션, 상공 7600미터 스카이다이빙, 파리 도심 오토바이 체이싱 등의 무수한 액션 시퀀스로 폭발적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시리즈를 지켜온 캐릭터들과 '맨 오브 스틸' 헨리 카빌, '블랙 팬서' 안젤라 바셋 등의 새로운 배우들의 케미스트리 역시 호평의 주축이다.

톰 크루즈와 헨리 카빌의 육탄 액션 케미스트리는 '옳은 조합'이라는 평을 얻으며, 시리즈 최고의 작품이라는 평은 물론 액션 블록버스터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작품이라는 찬사까지 얻은 바, 단연코 올 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로 흥행 질주를 기대케 한다.

이렇듯 뜨거운 해외 호평 속에 오늘부터 본격적인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의 예매가 시작된다. IMAX 포함 2D 예매를 시작으로, 3D 포맷의 예매 역시 순차적으로 오픈 될 예정이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의 주역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파리와 런던에서 유럽 프리미어를 마친 후 아시아 투어 첫 일정으로 대한민국을 방문해 오는 16일부터 기자간담회와 레드카펫, 관객들과 직접 만나는 직격 인터뷰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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