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마이크로닷, 연인 홍수현이 준 선물 언급

이성봉 기자 / 입력 : 2018.07.13 09:31 / 조회 : 33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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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인 배우 홍수현 언급한 래퍼 마이크로닷/사진=채널A '도시어부' 방송화면


래퍼 마이크로닷이 여자친구인 배우 홍수현을 언급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에서는 이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과 함께 배우 이태곤이 울릉도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도시어부들은 배를 타고 울릉도로 떠나기 위해 배에 올랐다. 하지만 높은 파도로 인해 출항이 2시간 가량 지연됐다.

도시어부들은 각자의 시간을 가졌다. 파도가 높다는 말에 이경규는 급하게 멀미약을 챙겨 먹었다. 마이크로닷은 말린 망고를 챙겨먹으며 "멀미엔 망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마이크로닷은 책을 펼쳐들었다. 이에 이덕화는 "뭐 보는 거야? 수현이가 보내준거야?"라고 물었다. 마이크로닷은 "네"라고 미소지었다.

앞서 지난 1일 마이크로닷은 12살 연상인 홍수현과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도시어부'에 함께 출연하며 만났다.

열애 인정 후 마이크로닷은 공개석상에서 홍수현에 대한 애정을 당당하게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지난 10일 SBS 플러스 '맛있는 이야기 음담패썰' 기자 간담회에서 "열애를 인정했다. 되게 행복하고 사랑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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