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맨유 공식 협상 없었다...레알과 미래 논의 (英 스카이스포츠)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18.07.13 07:58 / 조회 :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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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가레스 베일이 레알 마드리드와 미래를 이야기한다. 훌렌 로페테기 감독과 면담으로 생각을 정리할 계획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되기도 했지만, 공식적인 협상은 없었다.

영국 언론 ‘스카이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베일과 레알이 미래에 관해 이야기한다. 베일은 로테페기 감독과 면담하며, 대리인도 다음주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볼 생각”이라면서 “일부 언론에서 맨유 이적설이 제기됐지만, 파악한 바에 따르면 공식 협상은 없었다”라고 전했다.

레알은 올여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유벤투스로 보냈다. 호날두 대체자로 킬리앙 음바페, 네이마르, 에당 아자르 등이 거론되고 있다. 팀 내 최고 선수가 떠난 만큼, 베일 입장에서는 앞으로의 미래를 확실히 보장 받고 싶을 것이다.

이에 페레즈 회장과 로페테기 감독과 만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계획이다. 레알이 베일과 작별을 원하지 않아 올여름 이적 가능성은 적을 전망이다. 일부 언론에서는 베일과의 재계약이 거론되기도 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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