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엠카in대만' 선미부터 워너원, K팝 열기 '후끈'

최현경 인턴기자 / 입력 : 2018.07.12 19:47 / 조회 : 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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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처


'엠 카운트 다운'에서 선미, 워너원, 구구단 등이 대만 팬의 마음을 훔쳤다.

12일 방송된 Mnet '엠 카운트 다운 in Taipei'에서는 아시아 인기 가수들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선미는 대표곡 '주인공'과 '가시나'로 파워풀하면서 섹시한 무대를 꾸몄다. 여전히 중독성있는 멜로디와 총을 쏘는 안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대만 팬들은 감격하며 환호했고, 선미는 손하트로 화답했다.

워너원은 곡 '켜줘(Light On)'과 '부메랑'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저마다 화이트 앤 블루 의상을 입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멤버 강다니엘은 눈병에 걸려 안대를 쓰고도 무대를 끝까지 소화했다.

한편 후배 가수들은 선배 가수들의 히트곡을 재현하기도 했다. 구구단은 에이핑크의 '미스터 츄'로 청순하고 귀여운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저마다 테니스 스커트를 입고 상큼함을 뽐냈다.

(여자)아이들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FAKE LOVE'를 재해석했다. 이들은 청량하면서 파워풀한 목소리로 'FAKE LOVE'를 열창했다. 대만 팬들은 모두 하나되어 가사를 따라부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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