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류필립, 신혼여행에서 뽐낸 완벽 비키니 몸매

이정호 기자 / 입력 : 2018.07.12 13:45 / 조회 : 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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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나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미나와 류필립 부부가 달콤한 신혼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미나는 12일 오전 개인 SNS에 "괌 신혼여행 마지막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나와 류필립은 괌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과 미나의 굴욕 없는 비키니 몸매가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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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나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7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두 사람은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가지며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은혜 잊지 않을 것"이라며 결홀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2015년 6월부터 연애를 시작했다. 17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의 탄생으로 두 사람의 열애는 당시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두 사람은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하며 17살차 연상연하 부부의 고충부터 임신 등의 솔직한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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