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가르시아, 복귀 첫 타석 안타..타점은 실패

잠실=한동훈 기자 / 입력 : 2018.07.11 20:16 / 조회 : 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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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가르시아 /사진=뉴스1


LG 트윈스 외국인타자 아도니스 가르시아가 복귀 첫 타석에서 안타를 신고했다.

가르시아는 11일 잠실 SK 와이번스전, 3-1로 앞선 6회말 1사 1, 2루 김재율 타석에 대타로 등장, 좌전안타를 때렸다.

2루 주자 김현수가 홈에서 잡히면서 타점에는 실패했다. 가르시아는 직후 대주자 김용의와 교체됐다.

가르시아는 4월 17일 광주 KIA전 도중 우측 햄스트링을 다쳐 줄곧 재활에만 몰두했다. 이날 85일 만에 1군에 등록됐고 첫 타석에서 바로 안타를 때려 존재감을 뽐냈다.

경기는 7회 현재 LG가 4-1로 리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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