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로맥, 이닝 교대 중 발목 삐끗..보호차원 교체

잠실=한동훈 기자 / 입력 : 2018.07.11 19:28 / 조회 : 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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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로맥 /사진=뉴스1


SK 와이번스 외국인타자 로맥이 이닝 교대 도중 발목을 삐끗해 교체됐다.

로맥은 11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3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했지만 4회초 타석 때 대타 나주환으로 교체됐다.

발목이 문제였다. 3회말 수비를 마치고 덕아웃으로 들어가다 왼쪽 발목을 접질렸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다. SK 관계자는 "일단 병원까지 가지는 않을 예정"이라 밝혔다.

한편 경기는 4회 현재 SK가 0-2로 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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